목사님칼럼

20-02-02 10:39

뭣이 중헌디?

동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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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집트한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광야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광야의 생활에서

가장 절실한 것은

하나님! 만을 바라보고

순종으로 따라가는

믿음의 생활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방식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율법을 통해서

하나님과의 사랑,

이웃과의 관계적인 사랑이 율법정신 이었습니다.

이제 약속의 땅(Promise Land) 가나안을 목전에 두고

저들에게는 믿음 사랑을 통해 바라보는 소망! 즉 비전이었습니다.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소망은 요단강을 건너게 하였고

난공불락(難攻不落)의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는 기적을 체험합니다.

이것을 믿음의 열정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광야와 같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타오르는 믿음의 열정! 주님을 찾는 심령의 갈급함으로

영이 가난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믿음, 소망, 사랑은…… 항상 있어야 한다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 영이 가난한자들, 애통하는 자들에게 복이 있다고 하신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뭣이 중헌디? 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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